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Eng)

인자하게 웃으시는 어진 속의 상제님

2015.12.11 | 조회 809

인자하게 웃으시는 어진 속의 상제님


45일 태을궁 집중수행 때의 도공체험입니다. 첫날 새벽에 태을주를 읽는데 태모님 진영에서 태모님께서 일어나시는 것 같았습니다. 4일차 되는 날에는 혼자서 태을주를 읽는데 어진 속의 상제님이 인자하게 웃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이전까지는 그림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던 상제님 어진을 보면서 상제님이 실제로 제 앞에 앉아 계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고 상제님이 실제로 성령으로 저희들의 모습을 지켜보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태을궁 집중수행 5일차 되는 날 새벽 1시경 단발머리에 분홍색 상의를 입은 3,40대로 보이는 여성 신명이 맨 앞줄 가장 오른쪽 끝에 앉으셔서 태을주를 함께 읽으셨습니다.


My story is about an experience of intensive dynamic meditation for 5 days and 4 nights at the Taeeulgung Palace. When I was chanting the Taeeulju Mantra at dawn on the first day, Taemonim seemed like She stood up in Her portrait. On the 4th day, I was chanting the Taeeulju Mantra alone and Sangjenim was benevolently laughing in the portrait. Until that moment, I thought it’s just a portrait but after that experience, I had a strong feeling that He’s actually sitting in front of me and watching us as Holy Spirit.

A female spirit looked like 30 to 40 years old was sitting at the far right of the front row and chanted the Taeeulju Mantra with us at around 1 a.m. on the 5th day of intensive meditation.

 

Mun, OO Namiri, Jochi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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