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Eng)

악귀잡귀금란장군 신명

2015.12.12 | 조회 1497

Yoo, OO. Gwangju Sangmu, Daegu

May 19th 2015

 

이번에 태모님 성탄대치성은 종도사님께서 강력한 도공을 내려주신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반가움과 기대에 차서 태모님 성탄 치성에 몸과 마음을 경건히 하여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종도사님의 성음에 따라 주문을 읽으며 도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다가 영이 열려 신단을 보니 제일 오른쪽에 상제님 태모님 그리고 태상종도사님이 앉아 계셨습니다.

이날은 (중략) 초반에는 집중이 잘 안되었고 중간쯤부터는 집중이 잘 되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악귀잡귀금란장군 하실 때 신단을 보니 악귀잡귀금란장군신명이 갑옷을 입고 나타났습니다. 전에 광주상무도장과 목포도장에서 보았던 그 모습 그대로 이었습니다. 머리 쓰신 철갑투구에 두 개의 피뢰침이 있고 그 가운데에는 전기스파크가 나는 투구를 쓴 모습이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악귀잡귀금란장군 주문으로 읽으시다가 뇌성벼락장군 악귀잡귀금란장군 주문으로 읽는 순간 금란장군님 투구에서 큰 번개가 신단을 꽉차게 번개가 크게 일어났습니다. 그 번개들은 다시 태을궁에서 도공하는 도생들을 향해 날아가서 도생들 몸에 번개가 쳤습니다. 저도 맞았는데 기분이 좋았습니다. 좋은 번개라는 걸 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에 보았을 때는 번개 치는 것은 없었는데 이번에 번개가 쳐서 모든 도생들에게 내려 주시는 아주 강력한 도공 이었습니다.

그날 끝나고 나서 집으로 운전하고 내려가는 동안 전혀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몸으로 맞은 기운이 너무 강력해서 새벽6시까지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태모님 성탄치성에 종도사님께서 내려주신 도공은 지금까지 한 번도 본적도 없고 체험해 보지 못했던 아주 강력한 도공으로 축복의 도공이었습니다. 상제님 태모님 태사부님 그리고 현 우리들의 인사의 주인이신 종도사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며 앞으로 사람을 많이 살리는 일심포덕에 화신 되겠습니다. 보은! 보은! 보은!


His Holiness the Jongdosanim announced that the powerful Dogong energy will be bestowed upon the practitioners in this Grand Chiseong (ceremonial ritual) of Taemonim’s Incarnation. So, I attended the Grand Chiseong with full of gladness and expectation yet keeping my body and mind reverent.

I started to do dogong (dynamic meditation) practice with chanting mantras by following the sacred voice of His Holiness the Jongdosanim. During dynamic meditation, my spiritual eye opened and I saw Sangjenim, Taemonim, and His Holiness Taesang Jongdosanim who were sitting on their chairs from the right side in the Shindan (altar).

Earlier on, my concentration was not good, but it got better in the mid-point of dynamic meditation so that I had a vision around.

When His Holiness the Jongdosanim chanted ak-gwi-jap-gwi-geum-ran-jang-gun, the general spirit appeared at the Shindan (altar) in his armour, who looked exactly the same as the last time I saw him in Gwangju Sangmu Dojang and Mokpo Dojang. There are two lightning rods on the iron helmet which the general spirit wore, and electric sparks flew from the center of lightning rods. His Holiness the Jongdosanim chanted a short phrase mantra of 'ak-gwi-jap-gwi-geum-ran-jang-gun' for a while then shifted to another mantra, 'noe-seong-byeo-rak-jang-gun ak-gwi-jap-gwi-geum-ran-jang-gun'. By that time, the great lightning coming from the General's helmet filled the Shindan. The lightning discharged to the dao practitioners in the Taeeulgung Palace and hit their bodies. When it hit me, I felt a graceful sensation filling my body.I have never seen lightning in dynamic meditation before but this time, it was so powerful that the graceful lightning flashed and struck all the practitioners.

I didn't feel tired at all during the long drive home after the Chiseong. The spiritual energy which struck my body was so powerful that I could sleep until 6:00 a.m.

The dogong energy which His Holiness the Jongdosanim bestowed us at Taemonim’s Incarnation Chiseong was very powerful that I never experienced before. Indeed, the dogong experience was so moving that I made a pledge to become an Ilkkun (worker), a practitioner whose mission is to spread Sangjenim's dao. With one mind, I will save the lives of many people and repay the gratitude of Sangjenim, Taemonim, Taesabunim, and currently the Lord of our dao affairs, His Holiness the Jongdosanim. Boeun (Gratitude)! Boeun! Bo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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