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Eng)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나타나 치유해주었습니다.

2016.01.12 | 조회 964

Lee, Jeong-seon, Jamsil, Seoul

July 12, 2015


그 동안 수행하면서 작은 체험은 있었지만, 치유체험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당뇨를 앓아 와서 늘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왔는데, 최근에는 일을 하면서 활동량이 많아 다리가 유난히 아팠습니다. 10일 전부터는 다리가 붓고 발바닥이 아파서 걷기조차 힘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날도 다리가 아파서 도장에 나가기가 머뭇거려졌는데, 도제인 서창웅성도님이 전화를 주시면서 그래도 도장에 가자고 해서 어렵게 발걸음을 옮겨 도장에 도착해서 도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부님께서 내려주시는 도공을 마음을 비우고 순수한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2차 도공을 시작하면서 도공주문을 집중해서 따라 읽는데, 도공을 시작하고 얼마되지 않아서 갑자기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제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어머니께서 따뜻한 음성으로 “네 병을 고쳐주마”라고 말씀을 하시고 사라지셨는데, 그 말씀이 끝나자마자 저의 두 손에 뜨거운 불기운이 생겼습니다. 저는 불같은 그 손으로 아픈 다리를 만지면서 끝날 때까지 도공을 하였습니다. 


도공이 끝나자 신기하게 그렇게 아프던 발이 씻은 듯이 나았습니다. 다리가 아픈 것도, 발바닥의 통증도 다 사라진 것입니다. 며칠 후 저는 병원에 가서 당뇨 검사도 하게 되었는데, 당뇨수치가 많이 낮아져서 정상에 가까워진 것을 보고 저는 너무 기뻤습니다. 도공의 은혜를 내려주신 종도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더욱 보은하는 신앙을 해나가겠습니다.


I had a few minor experiences while meditating these days, but today’s healing experience was a first time thing. I have been suffering from diabetes for a long time, so I have always tried to take care of my health. But recently, I had been doing  a lot of walking during work and I had massive pain in my legs. Especially from 10 days ago, my legs were all swollen and my feet were hurting. I couldn’t even walk because of the pain. 

I hesitated about going to the Dojang that day as well, then my Doje Seo Chang Woong practitioner called me and told me to go to the Dojang with him. So I barely made myself go to Dojang with him.

As Sabunim delivered the dynamic meditation for us, I tried to empty my mind. As the second dynamic meditation started, I chanted along the mantras, then suddenly my mother who passed away years ago appeared. She told me, “I will heal your illnesses,” in a soft voice and disappeared. As soon as she vanished with her words, my hands were filled with the warmth of hot fire qi.

I rubbed my painful legs with my burning hands all through the dynamic meditation until it ended. When it was over, amazingly, my painful feet were not in pain anymore. All the pain in my legs and feet was gone. 

A few days later, I went to the hospital and did the diabetes mellitus test, and found out that my diabetes level decreased significantly, almost close to the normal range. I was very pleased. I would like to show my gratitude to His Holiness the Jongdosanim, who delivered the blessing of dynamic meditation, and I promise I will practice the dao with a heart of requital of benevo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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