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Eng)

엉덩이쪽 파란기운이 위로 올라오면서 백회가 뚫렸습니다.

2016.01.12 | 조회 1350

Gu, Hye-jin. Sin-eup, Pocheon

July 19, 2015


도공을 시작한지 1분정도 지나서 인당에서 노란불이 보이더니 하늘 전체가 노랗게 됐습니다.

도장 천장이 열리면서 하늘이 보였고 도공신장들이 갑옷을 입고 창, 칼을 들고 셀 수 없이 많이 내려와서 신도들 머리위에 한명씩 섰습니다.


그리고 엉덩이 쪽에 파란기운이 보였고 파란기운이 올라오다가 목 앞의 빨간 기운에 막혔는데  파란기운이 계속 올라오면서 빨간 기운을 쳐내니까 백회가 뻥 뚫리면서 파란기운이 백회로 물 쏟아지듯 나오고 빨간 기운은 아래로 쫙~가라앉았습니다.(평소 식도염이 있었는데 시원해졌음)


그리고 투명한 맑은 물이 원통모양으로 백회로 엄청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면서 척추 마디마디 곧게 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도장 천정 둘레로 검은 옷을 입은 신명들이 있었는데 얼굴이 우락부락하게 생겼고 얼굴을 자세히 보니 시두 걸린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About 1 minute after starting the dynamic meditation, I saw yellow light between my eyebrows and entire sky became yellow. The ceiling of Dojang was being opened to reveal the sky and countless commander spirits of dynamic meditation came down and stood on top of followers as one on one. 

I saw blue qi around my hip and the ascending qi was blocked by red qi in front of my neck. The blue qi was continuously pushing up the red qi, penetrated the top of my head (Baekhwei auspicious site), and busted like gushing water. The red qi was plunged and settled toward down side (I usually had esophagitis and the symptom was relieved). I felt large amount of crystal clear water was pouring into the top of my head as a cylinder shape and my spine was felt straighten. Spirits in black showed up along the circumference of ceiling and their craggy face looked like pitted with smallpox sc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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