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Eng)

시두 신명을 보았습니다.

2016.01.11 | 조회 977

Park, Jong-im. Eupnae, Dangjin

July 1, 2015


저는 늘 집에서 아침저녁 수행을 빼놓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늘 도공수행을 일년 365일 매일 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주과포 치성을 자주 올리고 풀리지 않는 일이 있을 경우 태모님께 편지를 장문으로 써서 천단에 올리고 기도하고 소지도 하고 있습니다. 살릴 생자 포교에도 늘 꾸준히 임하고 있습니다. 


평소 수행 도공을 통해 여러 체험들을 했었는데 메르스 오기 약 3주전 정도로 생각됩니다. 


종도사님께서 도공을 내려주실 때 도공을 하던 중 도공시간 중심에 다다랐을 즈음 잘 정돈된 현대식 복장을 하신 모습의 여성 세분이 오셨습니다. 무섭게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장군들 한데서 느껴지는 기운의 중년 여성분들이었습니다. 보통 키에 머리는 올림머리 비슷하게 풍성하게 잘 가다듬으셨고, 바지 같은 치마를 입고 있었습니다. 


저는 저희 조상님이 오셨구나 생각하고 말은 하지 않고 고개를 숙여 인사를 드렸습니다. 앞쪽의 여성분은 저를 쳐다보고 계셨고 약간의 간격을 둔 뒤의 두 분은 고개를 숙이고 계셨습니다. 저는 저를 쳐다보며 무슨 말씀을 하시려고 하면서도 침묵하시는 그분들을 보면서 제가 물었습니다. 누구시냐구~~ 그래도 아무 언급이 없이 바라보기만 하셨습니다. 제가 재차 여쭸습니다. 대체 누구시길래 말씀을 안해주시냐고~~ 


그랬더니 우리는 무서운 사람들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엔 그분들의 모습이 잘 정돈된 예쁘장한 모습들이었기에 믿지 않았구 살짝 웃으면서 “에이 아름다운 모습을 하신 분들이 뭐가 무서워요~~”하고 애기했더니 두분은 계속해서 고개을 약간 숙이고 있었고 제 앞에 있는 한 분이 저를 뚫어져라 보시며 “우리는 시두신명이다” 위엄 있고 강력한 말씀 톤으로 말하였습니다. 메시지를 전하려는 표정이었는데 외 못 알아 보냐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놀라면서 도공을 멈추게 되었습니다. 조금 뒤 바로 전체 도공이 끝났습니다. 


도공을 마치고 나서 야아 큰일이다. 이 세상 사람들을 다 살려야 하는데 하면서 걱정이 태산을 이루었고 포교활동에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 체험을 하고 걱정이 되어 몸무게가 2키로 빠졌습니다. 이번 공주순반 도공의 날을 기점으로 수행과 포교에 더욱 일로매진 하겠습니다.



I practice meditation in the morning and evening and practice dynamic meditation perennially in the evening. I often offer traditional Korean wine, fruits, and dried fish at chiseong. When I have problems to solve, As a ritual, I write down a lengthy letter and put it on the Taemonim's altar. After my prayer, I burn the letter, wishing my dreams to come true. I also try my best to convey Sangjenim’s teachings.

I have some experiences of dynamic meditation, and I want to share one of them with you. This occurred three weeks before the M.E.R.S. endemic  occurred in Korea. 

When dynamic meditation was held under the supervision of His Holiness the Jongdosanim’s instruction, I saw three women in western-style clothes coming to me. I was not intimidated but I could feel a solemn atmosphere created by these middle-aged women. They were of average height and they neatly combed their hair upward. They wore skirts which looked like a trouser. 

At first, I thought they were my ancestors. So I remained silent, nodding a greeting. A woman at the front was glancing at me and the others standing behind her were lowering their heads. It seemed like they were trying to say something but none of them said a word. So I asked them. 

“Who are you?” 

They were just staring at me without a word. So I asked them again who they were and why they stood silently. Just then, the women at the front said 

“Behold. We are dangerous people (spirit).” 

But I couldn't believe what she said because they looked somewhat pretty, wearing neat attires. Undaunted, I answered her with a smile, 

“How can I be afraid in front of such a pretty women like you?” 

The wome at the front glared at me and said in a grave voice. 

“We are the spirits of smallpox.”

I could see she was really upset because despite of their effort to convey the message, I did not even  recognize who they were. 

I was so shocked that I had to stoped the dynamic meditation. A few minutes later, the whole session of dynamic meditation had finished. 

After that experience, I began to worry seriously about the future. It made me to work more active in spreading Sanjenim's dao.

* I've been so anxious that I've lost 2kg. I sware I will dedicate myself to meditation and convey the teachings of Jeung San Do more sincerely from now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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