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Eng)

어느 순간 폐가 보였습니다.

2016.01.11 | 조회 871

Lee, Je-hui. Sin-gwan, Gongju

July 1, 2015


처음에는 가볍게 목부터 돌리고 어깨도 돌리고 손도 털고 종도사님 성음에 맞추어 가볍게 몸을 풀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보니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상반신과 하반신이 따로 움직여지면서 격렬하게 허리가 움직여지고 팔이 쉼 없이 움직이더니 손이 제 가슴을 사정없이 치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순간에는 제 감각이 없어지면서 제 폐가 보였습니다. 


거무스레한 색깔의 보기에도 별로 좋게는 안 보였습니다. 한참을 가슴을 치는데 헛기침이 나오고 연신 마른기침이 콜록콜록 나오더니 그 다음에는 자궁쪽 배를 세게 내리쳤고 다시 보듬고 다시 세게 치고 보듬고를 했습니다.  


도공을 마치고 나니 가슴이 시원했습니다. 제가 자궁이 냉하기 때문에 생리불순이 많았는데 그래서 자궁을 세게 치는 도공을 한 것 같습니다.


제가 직장영업을 하면서 사무실에 담배연기를 많이 맡아서 그런지 요즘 가슴이 늘 답답하고 가래가 나오고 불편했는데 이번 도공을 통해서 가슴이 많이 시원하고 무엇인가 안좋은 기운이 빠져 나간것 같습니다. 


도공의 은혜를 열어주신 종도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At first, I stretched my neck and wrists and rotated my shoulders, following the sacred voice of His Holiness the Jondonsanim.

In the process, my upper body and the lower body started to move separately. My waist was violently moving and my arms were waving ceaselessly. I found myself tapping my chest with my hands. It got to the point where I could look into my  lungs! It was darkish and it seemed to be in bad condition. As I tapped my chest for quite a while, dry cough came out continuously.  Later, I began to tap and caress my lower abdomen continuously. 

I felt fresh and restored. I have a problem with menstruation. I think that's why I tapped my lower abdomen hardly. 

My working conditions are not so good. I have been constantly exposed to smoking. I have chest discomfort and cough up phlegmy occasionally. But through this dynamic meditation, something bad in me must have been gone and I feel much better. I really appreciate His Holiness the Jongdosanim's ble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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