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Eng)

여러 성도들과 함께 단군상으로 달려갔습니다.

2016.01.11 | 조회 886

Oh, Hyeon-Su. Daemeong, Daegu

July 6, 2015 


최근에 하체 골반의 통증으로 힘들어 했는데, 사부님께서 도공을 처음부터 힘차게 해야 한다고 하셔서, 통증을 이겨볼 요량으로 마음을 굳게 다져 먹었습니다. 


도공을 시작하면서 음율에 맞춰, 태을주 주문을 또박또박 읽으면서 신들린 것처럼 몸을 흔들었습니다. 처음엔 약간 울먹거렸지만, 주먹을 앞으로 뻗치자 내 몸속에 있는 검은 기운이 오른팔 주먹으로 쑤욱 빠져나가는데, 한꺼번에, 아주 빠르게 회전하면서 빠져 나갔습니다. 


그때 단군상이 보였는데, 저는 좌우로 흰옷 입은 여러 성도들과 함께 단군상으로 달려갔습니다. 흰옷을 입지 않은 성도들은 그냥 그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단군상으로 뛰어가는 사람들 중에는 아이를 업고 뛰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개벽 실제상황의 모습 같았습니다. 


I have been suffering from severe pain in my pelvic bones recently. But when Sabunim said “dynamic mediation must be done powerfully”,  to win against the pain, I set my mind firmly. 

As the dynamic meditation started, I shook my body as if I was possessed, chanting the taeulju mantra clearly according to the rhythm and the melody. I was crying a bit in the beginning. But when I put my fist out front, all at once, I felt a black energy from my body going out from my right fist, spinning out really fast. 

At that moment I saw the Dan-gun statue, I ran to the statue with practitioners whom all wore white clothing together. The ones who did not wear white just sat in their places. There were people who took their children on their back while running to the Dan-gun statue. It seemed like the actual situation of gaeby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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