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Eng)

커다린 씨앗 뒤로 태양이 떠오르고 있는 모습

2016.04.19 | 조회 467

Park, Mi-sun. Okcheon, Gangreung

November 2015 


밝은 기운으로 다시 시작하자는 결심을 하다

I made up my mind to start all over again with a positive energy


처음 도공을 시작하자 파도가 출렁이는 듯한 기운이 종도사님이 계신 곳에서부터 신도들 쪽으로 출렁이며 전해졌습니다.


저는 평소에 가슴 쪽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눈물이 쏟아지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그동안 나의 가정, 나의 일신을 수습하느라 급급했지 한 번도 사람을 간절히 살리고자 하는 마음이 없었습니다.” 신앙을 10여 년 넘게 해오면서 사람 살리고자 하는 생각을 못하는 제 자신이 불쌍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평소 아팠던 가슴을 주먹으로 내리쳤습니다. 그리고 또 기도했습니다. “저의 배포를 크게 키워 주시옵소서. 제 가슴을 깊고 넓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작은 일에 연연하지 않는 큰 배포를 만들어 주시옵소서” 하면서 계속 가슴을 쳤고 첫 번째 도공은 그렇게 끝났습니다. 







두 번째 도공에서는 배와 어깨 등 저의 안 좋은 부분을 계속 내리쳤습니다. 이어 갑자기 영안이 열리면서 고즈넉한 땅에 꽈리같이 생긴 커다란 씨앗 하나가 서 있었고, 사방에는 줄이 쳐져 있었으며, 그 뒤로는 태양이 떠오르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장면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도공이 끝날 무렵 조상님들이 모이셔서 밝은 기운을 뿜어내며 저의 어깨를 다독이시며 ‘다시 시작해보자’라는 결의 비슷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날 도공은 그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At the beginning of dynamic meditation, a wave of qi came from His Holiness the Jongdosanim to the practitioners.    


I usually get pain in my chest. In the middle of meditation and I suddenly burst into tears thinking, “I have been working hard for my family and my success, but I never had an ardent passion for saving people.”  


I felt sorry for myself who had been practicing Jeung San Do for 10 years without having any loving heart to save people. So I cried. I beat my chest in repentance and prayed. “Please increase my capacity. Make me a man with a compassionate heart. Don’t let me be strained by a gnat and please make me a better man.” The first session of dynamic meditation ended that way.


In the second session, I tapped my stomach and my shoulders in pain. Suddenly my spiritual eyes opened. I saw a seed on the ground which looked like a ground cherry. I was in a quiet place where there were strings of ropes all over the place. Behind the scene, the sun was rising. I still don’t know what it meant.  


At the end of the session, my ancestors gathered with a bright aura, tapping my shoulders and saying with encouraging voices. “Let’s do it again.” And the whole session 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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