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Eng)

말과 혼연일체가 되어 열심히 뛰다

2016.04.19 | 조회 566

Kim, Seung-jong. Seosan

November 2015 


말과 혼연일체가 되어 열심히 뛰다

I ran with the horse in a state of oneness   


종도사님께서 지난번과는 다른 도공을 내려 주시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기금지원위대강’이라는 새 주문을 종도사님 성하의 성음을 따라 열심히 도공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영이 열리면서 파도가 넘실대는 바다가 보였습니다. 




그러다가 태을주 도공으로 바뀌자  넓은 갈대같이 키가 큰 풀이 우거진 대지 위에 붉은 황혼이 깃들고 그 위에 흰 구름과 약간 회색구름이 드문드문 피어있었습니다. 그 곳에서 말과 하나 되어 달리고 있는 나를 발견하였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달렸는데 어느 순간 말은 혼자 먼저 저 앞에서 달려가고 멀찍이서 자꾸 뒤돌아보았습니다. 열심히 말을 쫓아 숨을 헐떡이며 뛰어가면서 저 역시 뒤돌아보니 많은 성도님들이 뒤따라 뛰어왔습니다. 그러는 사이 대초원 지평선 저 너머로 붉은 노을이 서서히 지기 시작하면서 도공이 끝났습니다. 


In the beginning, His Holiness the  Jongdosanim said that He would bestow us with a different kind of dynamic meditation.  It was a new mantra called “Jigi-guemji wonwee-daegang.” I followed the sacred voice of His Holiness the Jongdosanim intensively. As my spiritual eyes opened, I saw a large wavy ocean.


When the meditation changed to the Taeeulju mantra, I saw an open grassland which looked liked a field of reeds. White and grayish clouds were floating in what was a dusk red sky. 

Suddenly, I found myself riding a horse in the open grassland in a state of oneness. All of a sudden, the horse was running alone. Then the horse looked back at me as if to say “follow me.” I chased after the horse as fast as I could, panting and short of breath. When I looked back, there were many practitioners who were also chasing after the horse. As the sunset was reddening the prairie, the meditation sto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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