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Eng)

할아버지께서 아픈 다리를 치료해 주셨어요

2016.04.19 | 조회 717


Kim, Seung-jong. Seosan

November 2015 


할아버지께서 아픈 다리를 치료해 주셨어요

My grandfathers cured my injured leg    


2주 전에 걷다가 다리를 삐어서 갑스를 대고 목발을 짚고 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밤에 꿈에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께서 오셔서 아픈 다리를 주물러 주셨습니다. 그 다음 날은 외할아버지와 친할아버지께서 오셔서 아픈 다리를 만져주었습니다. 또 그 다음 날은 외할아버지와 친할아버지와 5분이 함께 오셔셔 아픈 다리를 만져주셨습니다. 이후 다리가 완쾌되었는데, 도장에서 도공을 할 때 외할아버지와 친할아버지께서 오셔서 “단 것이 먹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일요치성 때 상제님 천단을 비롯해서 전 천단에 포도를 올렸습니다. 일요치성 수행 시 할아버지께서 오셔서 “음, 내가 먹고 싶었던 것을 올렸네.” 하셨습니다. 


Two weeks ago, I sprained my leg so I had a cast on my injured leg and walked using crutches.


One night in my dream, my grandfather on my mother’s side who passed away came to me and gave me a leg massage. The next day, both my grandfathers  came together and gave me a leg massage. The next day, both my grandfathers and five more people (spirits) came to me and gave me a leg massage. Later, I was fully recovered. 


Then, when I was practicing dynamic meditation at my local Dojang, both my grandfathers came to me and said “We want to eat something sweet.” 


So my mother and I served grapes on the altars during the Sunday chiseong. At the meditation, my grandfather said, “You brought what I wanted,” and thanke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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