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조치원 문진○ "태모님께서 일어나시고 상제님 어진이 웃으시다"

2015.05.22 | 조회 1890

조치원남리 문진○

 

첫날 새벽에 태을주를 읽는데 태모님 진영에서 태모님께서 일어나시는 것 같았습니다.


4일차 되는 날에는 혼자서 태을주를 읽는데 상제님 어진이 인자하게 웃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이전까지는 그림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던 상제님 어진을 보면서 상제님이 실제로 제 앞에 앉아 계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고 상제님이 실제로 성령으로 저희들의 모습을 지켜보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태을궁 집중수행 5일차 되는 날 새벽 1시경 단발머리에 분홍색 상의를 입은 3,40대 여성분이 맨 앞줄 가장 오른쪽 끝에 앉으셔서 태을주를 함께 읽으셨습니다.

 

첫째로 육임의통을 짜겠다는 천지에 대한 저의 서약이 굳건하지 못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결의를 다진 것은 단지 작은 시작에 불과하고 그것을 끊임없이 지켜나가는 것이 실제적으로 실천하고 현실화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가족 포교, 진리 공부, 국제포교 등등 많았지만 무엇보다도 오로지 상제님 천하사를 삶의 기준으로 하겠다는 결심을 생활에서 지켜나가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제님 천하사를 모든 생활의 기준으로 삼겠다는 심법을 굳건히 하면 나머지 일들은 자연히 이루어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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