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안경전 종도사님 도훈

막사선莫思善하고 막사악莫思惡하라

2015.05.25 | 조회 1097

태상종도사님 말씀

 

 

도공은 천지의 정기(精氣), 기(氣)의 핵(核)을 열어주는 것이다.
몸을 흔드는 것은 기의 순환, 자기 본체의 기를 순환시키기 위한 것이다. 지기(至氣)를 빠른 시간에 받기 위해 그러는 것이다.

 

막사선莫思善하고
막사악莫思惡하라

 

도공을 하는 방법은 ‘막사선 막사악’(莫思善莫思惡)이다.


사욕을 버려버리고 진리의 혼이 되고 증산도의 수호신이 돼서 다 바쳐서 막사선 막사악 하라. 좋은 것도 그른 것도 생각하지 말고, 그저 자연에 맡겨라.

 

내 생각을 자연에 맡기고, 상제님 진리에 맡기고, 그저 주문을 잘 읽어라. 자기 생각은 절대로 갖지 말라.

도공을 잘 받으면 다리가 아프든지, 머리가 아프든지, 우울증이 있든지,
간이 나쁘든지 무슨 병이든 다 나을 수 있다. 도공을 잘하면 무슨 병이든지 병 있는 사람은 일체 병이 다 낫는다.

 

또 신통(神通)도 할 수가 있다.

조상도 만나보고, 통하기도 하고, 다 자기 소원성취가 된다.다만, 그것은 자기 필요, 자기 정성, 자기 생각에 물어보면 안다.그 기본은 정성이다. 정성~!

그러니까 전부를 다 바쳐서 도공에 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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