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Eng)

무엇인가를 손으로 들고 있는 듯했습니다.

2016.01.11 | 조회 853

Baek, Seung-sun. Eupnae, Dangjin

July 1, 2015


도공을 처음 시작했을 때 종도사님 성음과 북소리에 깜짝 놀라면서 제 가슴에 성음과 북소리가 박히는 듯 했습니다. 


손을 흔들며 도공을 하는데 손목이 끊어지는 듯 아프고 어깨까지 빠지는 것처럼 아팠습니다. 그래도 이를 악물고 종도사님 성음에 맞추어 온몸을 흔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안개에 싸인 듯 눈앞이 환해지면서 머리까지 온통 물안개 속에 있는 듯 하고 몸이 아주 가벼워지면서 나비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양손과 머리 위쪽으로 팔을 움직일 때 마다 아주 무거운 하얀 구름인지 안개인지 무언가를 들고 있는 듯 했지만 하나도 무겁진 않은데 내려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양손에 힘을 주지도 않았는데 손을 벌려서 받치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온몸을 움직일 때마다 시원한 산들바람이 불어서 기분이 아주 상쾌했습니다. 정수리 부분에 찌릿찌릿하면서 기운이 뭉쳐서 같이 움직이는 것이었습니다.


도공을 마치고 마지막 태을주를 읽을 때는 발끝에서부터 머리위쪽으로 사이다를 흔들었을 때 기포처럼 쭉 위로 빠져 나갔습니다. 온몸이 너무 시원하고 기분이 개운해서 가슴이 벅차도록 기뻤고 그 여운이 쉽게 가라앉질 않았습니다. 


도공을 마치고 차 운전을 하고 돌아와 잠을 자고 새벽에 일어났는데 신기한 체험을 했습니다. 아침마다 몸이 붓고 얼굴이 부어서 얼음 마사지를 했었는데  붓기가 싹 빠져서 온몸이 가벼웠습니다. 그래서 남편보고 얼굴이 어떤지 봐달라고 하니까 붓기도 없고 혈색이 좋다고 했습니다.


I was amazed by the sacred voice of His Holiness the Jongdosanim at the dynamic meditation. The power of His voice and the sound of the drum beats resounded through my heart. 

When I was waving my arms during the dynamic meditation, I felt a severe pain in the wrist and shoulder. But I ignored the pain and followed the voice of His holiness the Jongdosanim, constantly moving my arms with clenched teeth. 

Not before long my eyesight became bright, then I felt refreshed as if my whole body was in a wet-fog and soon  my body became lighter. I felt as if I became a butterfly. 

Every time I waved my arms above the head, I felt like I was lifting  something heavy which I couldn't figure out whether it was a white cloud or a fog. It was not actually heavy at all but I could not lay it down. 

Each time I moved my body, I felt a cool breeze wafted by, feeling refreshed. I also felt a tingling sensation on the top of my head. It felt like a condensed energy moving around my head. 

When the dynamic meditation was finished and the mantra chanting started, I felt a malicious qi gushing out from by body through my head. It was like Sprite's bubbles evaporate in the air. It was so refreshing that I found it hard to stay calm.

After the whole session, I drove back home, and went to bed. Next morning, I had a wonderful experience. I had been suffering from edema on my body and my face every morning. To relieve the swelling, I had to use ice bags. However, the blessing of the dynamic meditation had weeded out the symptoms and made me feel lighter. I asked my husband to see if I looked healthy or not. He said he could not see any swel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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